지난 21일(금), 청소년행복재단 정기 등산 동아리 ‘행복한 산악회’에서 자립준비청소년의 체력증진과 자립 의지 강화를 위해 북한산 등반대회를 열었습니다.
구파발역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북한산으로 단풍을 구경하려고 모인 등산객들로 가득했는데요.
계곡을 따라 단풍으로 물든 북한산은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함께 참여한 청소년과 직원 모두 능선에 펼쳐진 절경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함께 참여한 백OO 청소년은 "이번 등반은 난이도가 꽤 높아서 힘들었지만, 그 때문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카메라에 마음껏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 달에 멘토와 떠나는 히말라야 트레킹에 대한 도전정신과 각오를 다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음 달, 군에 입대하는 최OO 청소년도 ”평소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집 밖으로 나오기 귀찮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인생 첫 등산과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행복한 산악회 회장 최OO 청소년은 ”제 꿈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가 되어 다음 세대를 살리는 것인데, 오늘 등반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리 산악회가 많은 청소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속적인 모임이 되도록 힘쓰는 회장이 되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우리 재단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온전히 자립하도록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등산동아리, 연극.영화 문화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심신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등산 동아리 ‘행복한 산악회’, 북한산 등반대회 개최>
지난 21일(금),
청소년행복재단 정기 등산 동아리 ‘행복한 산악회’에서
자립준비청소년의 체력증진과 자립 의지 강화를 위해
북한산 등반대회를 열었습니다.
구파발역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북한산으로 단풍을 구경하려고 모인 등산객들로
가득했는데요.
계곡을 따라 단풍으로 물든 북한산은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함께 참여한 청소년과 직원 모두 능선에 펼쳐진 절경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함께 참여한 백OO 청소년은
"이번 등반은 난이도가 꽤 높아서 힘들었지만,
그 때문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카메라에 마음껏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 달에 멘토와 떠나는 히말라야 트레킹에 대한
도전정신과 각오를 다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음 달, 군에 입대하는 최OO 청소년도
”평소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집 밖으로 나오기 귀찮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인생 첫 등산과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행복한 산악회 회장 최OO 청소년은
”제 꿈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가 되어 다음 세대를 살리는 것인데,
오늘 등반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리 산악회가 많은 청소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속적인 모임이 되도록 힘쓰는 회장이 되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우리 재단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온전히 자립하도록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등산동아리, 연극.영화 문화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심신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행복한산악회 #북한산등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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