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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김현채 검사님 만남>
선선한 가을바람이 찾아왔던 9월 21일(목), 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들과 김현채 검사님과 만남이 있었습니다.
검사님은 매월 2명의 청소년을 재직하시는 고등검찰청으로 초대하여 맛있는 밥과 청소년이 원하는 책을 선물해 주십니다.
이번 만남의 주인공은 응급구조사를 꿈꾸는 정이(가명)와 그룹홈에서 자립을 앞둔 준형(가명)이가 함께 했습니다.
검사님은 함께한 청소년들과 나누는 대화에서 가난한 환경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시절의 이야기와, 재직 중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 및 재활을 거쳐 다시 검찰청에 복귀하기까지의 힘겨운 경험을 들려주시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청소년들은 검사님과 만남을 통해 “닥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는 개인의 마음가짐과 의지가 우선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밭을 탓하지 않는 농부처럼 꿈을 향해 열심히 걸어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처럼 청소년의 곁에서 끝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따뜻한사랑
#책을통한일깨움 #자립준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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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김현채 검사님 만남>
선선한 가을바람이 찾아왔던 9월 21일(목), 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들과 김현채 검사님과 만남이 있었습니다.
검사님은 매월 2명의 청소년을 재직하시는 고등검찰청으로 초대하여 맛있는 밥과 청소년이 원하는 책을 선물해 주십니다.
이번 만남의 주인공은 응급구조사를 꿈꾸는 정이(가명)와 그룹홈에서 자립을 앞둔 준형(가명)이가 함께 했습니다.
검사님은 함께한 청소년들과 나누는 대화에서 가난한 환경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시절의 이야기와, 재직 중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 및 재활을 거쳐 다시 검찰청에 복귀하기까지의 힘겨운 경험을 들려주시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청소년들은 검사님과 만남을 통해 “닥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는 개인의 마음가짐과 의지가 우선이라는 것을 느꼈다”며 밭을 탓하지 않는 농부처럼 꿈을 향해 열심히 걸어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처럼 청소년의 곁에서 끝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따뜻한사랑
#책을통한일깨움 #자립준비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