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 방문>
여름내음이 한껏 느껴지는 5월 24일, 청소년행복재단은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에 다녀왔습니다.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은 일명 ‘사법형 그룹홈’으로, 소년법 보호처분 1호를 받은 여자 청소년 중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보살피기 어렵거나 다시 돌아갈 가정이 없는 경우, 또는 재비행이 우려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둥지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새들처럼 청소년들의 가족이 되어 상담·주거·학업 등 전반적인 생활 안정을 지원하며 그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시설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대표이신 임윤택 목사님과 사모님, 손민정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기관 라운딩을 마치고, 청소년 친구들과도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회복지원시설을 포함한 청소년복지시설에 대한 다각화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직원분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통하여 공통의 가치를 가지고 나아가는 동역자들이 있음에 큰 힘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임윤택 목사님의 ‘다시 아빠 해주세요!(비행(非行)청소년들의 행복한 비행(飛行)을 응원하는 둥지 이야기’ 책을 전직원 모두에게 선물해주셨습니다. 책에 이러한 구절이 나옵니다.
“정말 죽고 싶어요” 라는 말이 ”제발 살려주세요”라는 소리로 들려온다.
“저 내버려 두세요. 내 맘대로 할거에요”라는 반항은 “저에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라는 애교로 들려온다.
잔뜩 흐렸던 날씨에 가려졌던 태양도 구름 사이로 마지막 햇살을 비추며 예쁜 석양과 함께 하루가 저물어간다.
이처럼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을 사랑하는 공통의 가치를 가진 다양한 기관들과의 소통 및 협약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을 둥지처럼 품고,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 #청소년복지시설
#청소년보호 #위기청소년 #자립준비청소년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 방문>
여름내음이 한껏 느껴지는 5월 24일, 청소년행복재단은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에 다녀왔습니다.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은 일명 ‘사법형 그룹홈’으로, 소년법 보호처분 1호를 받은 여자 청소년 중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보살피기 어렵거나 다시 돌아갈 가정이 없는 경우, 또는 재비행이 우려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둥지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새들처럼 청소년들의 가족이 되어 상담·주거·학업 등 전반적인 생활 안정을 지원하며 그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시설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대표이신 임윤택 목사님과 사모님, 손민정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기관 라운딩을 마치고, 청소년 친구들과도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회복지원시설을 포함한 청소년복지시설에 대한 다각화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직원분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통하여 공통의 가치를 가지고 나아가는 동역자들이 있음에 큰 힘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임윤택 목사님의 ‘다시 아빠 해주세요!(비행(非行)청소년들의 행복한 비행(飛行)을 응원하는 둥지 이야기’ 책을 전직원 모두에게 선물해주셨습니다. 책에 이러한 구절이 나옵니다.
“정말 죽고 싶어요” 라는 말이 ”제발 살려주세요”라는 소리로 들려온다.
“저 내버려 두세요. 내 맘대로 할거에요”라는 반항은 “저에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라는 애교로 들려온다.
잔뜩 흐렸던 날씨에 가려졌던 태양도 구름 사이로 마지막 햇살을 비추며 예쁜 석양과 함께 하루가 저물어간다.
이처럼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을 사랑하는 공통의 가치를 가진 다양한 기관들과의 소통 및 협약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을 둥지처럼 품고,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둥지청소년회복지원시설 #청소년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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