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산악회(모락산)>
지난 5월 15일(월), 청소년행복재단은 스승의 날을 기념하며 재단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 의왕 모락산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등산은 ‘행복한 산악회’ 회원인 백OO 청소년이 가이드를 자처하며, 등산 코스 사전 답사까지 다녀오는 등 일정을 짜임새있게 준비하여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은 힘이 들 때마다 파이팅을 외치며 서로를 독려하였고, 휴식을 취할 때마다 옆에 있는 친구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다치진 않았는지 물어보는 등 훈훈하고 대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상 인근의 팔각정에서는 준비해온 김밥과 간식을 먹으며 오순도순 레크레이션 게임을 진행하였는데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즐기는 청소년들의 얼굴에는 함박 웃음꽃이 가득 피었습니다.
정상인 국기봉에 도착하자, ‘드디어 도착했다’는 탄성과 함께 ‘해냈다’는 기쁨의 함성이 들렸는데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풍경을 보며 밝게 웃는 청소년들의 모습에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기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행복재단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활동 #등산 #모락산
#자립준비 #위기청소년
<행복한 산악회(모락산)>
지난 5월 15일(월), 청소년행복재단은 스승의 날을 기념하며 재단 청소년,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 의왕 모락산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등산은 ‘행복한 산악회’ 회원인 백OO 청소년이 가이드를 자처하며, 등산 코스 사전 답사까지 다녀오는 등 일정을 짜임새있게 준비하여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은 힘이 들 때마다 파이팅을 외치며 서로를 독려하였고, 휴식을 취할 때마다 옆에 있는 친구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다치진 않았는지 물어보는 등 훈훈하고 대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정상 인근의 팔각정에서는 준비해온 김밥과 간식을 먹으며 오순도순 레크레이션 게임을 진행하였는데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즐기는 청소년들의 얼굴에는 함박 웃음꽃이 가득 피었습니다.
정상인 국기봉에 도착하자, ‘드디어 도착했다’는 탄성과 함께 ‘해냈다’는 기쁨의 함성이 들렸는데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풍경을 보며 밝게 웃는 청소년들의 모습에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기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행복재단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청소년활동 #등산 #모락산
#자립준비 #위기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