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가 가시고 가을의 선선함이 찾아온다는 ‘처서’였던 오늘,
김현채 검사님과 청소년의 ‘행복한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대학 진학을 준비 중인 자립준비청년 이서(가명)가 참여하였습니다.
이서는 TV에서만 보던 검사님을 실제로 만난다는 사실에 설레임을 가득 안고 고등검찰청으로 향했습니다.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검사님께서는 이서가 관심있어 하는 것, 진학하고 싶은 학과 등을 자상히 물으시며 대화를 이어 나갔고, 식사 후에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이라는 책을 이서에게 선물하셨습니다.
이서는 책 제목을 보자 “대학에 가면 새로운 사람들이랑 잘 지내야 할 텐데, 제가 말주변이 없고, 잘하는 것도 없어서 사람들이 저를 싫어할 것 같아요. 그래서 상처받을까 두려워요.” 라며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검사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라고 단호히 말씀하시며, 모든 사람에게는 다 각자의 장점이 있고, 이서에게도 분명 이서만의 장점이 있기에 스스로를 제일 사랑해주면서 자신을 낮추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검사님의 격려와 위로가 되는 책을 선물 받은 이서는, 오늘부터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해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고등검찰청 #나를 사랑하자
#위기청소년 #자립을 위해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위가 가시고 가을의 선선함이 찾아온다는 ‘처서’였던 오늘,
김현채 검사님과 청소년의 ‘행복한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대학 진학을 준비 중인 자립준비청년 이서(가명)가 참여하였습니다.
이서는 TV에서만 보던 검사님을 실제로 만난다는 사실에 설레임을 가득 안고 고등검찰청으로 향했습니다.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며, 검사님께서는 이서가 관심있어 하는 것, 진학하고 싶은 학과 등을 자상히 물으시며 대화를 이어 나갔고, 식사 후에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이라는 책을 이서에게 선물하셨습니다.
이서는 책 제목을 보자 “대학에 가면 새로운 사람들이랑 잘 지내야 할 텐데, 제가 말주변이 없고, 잘하는 것도 없어서 사람들이 저를 싫어할 것 같아요. 그래서 상처받을까 두려워요.” 라며 걱정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검사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라고 단호히 말씀하시며, 모든 사람에게는 다 각자의 장점이 있고, 이서에게도 분명 이서만의 장점이 있기에 스스로를 제일 사랑해주면서 자신을 낮추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검사님의 격려와 위로가 되는 책을 선물 받은 이서는, 오늘부터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해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고등검찰청 #나를 사랑하자
#위기청소년 #자립을 위해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