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7월, 청소년행복재단은 7월 7일~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과 경기도 가평으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함께한 청소년들은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사륜오토바이∆페인트건게임∆짚와이어∆물놀이(빠지)∆유람선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재단은 청소년들에게 자율성과 자립심을 경험하게 하고자 희망하는 프로그램과 여행지, 식당 등을 직접 선택하게 하였고, 그로 인해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장마라 걱정했는데, 오히려 덥지 않은 날씨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북한강을 가로지른 사륜오토바이였다."라고 했습니다. 또 다른 청소년은 "물놀이장에서 17종의 수상레저와 하늘을 나는 플라이 피쉬가 그 간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리게 했다"며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더 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자립중인 청소년들에게 유독 덥고 힘든 계절인 여름, 2박 3일간 함께하며 나누었던 이야기와 웃음꽃이 작게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SUMMER TRAVEL FOR YOUTH 청행단 여름캠프>
장마와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7월, 청소년행복재단은 7월 7일~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과 경기도 가평으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함께한 청소년들은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사륜오토바이∆페인트건게임∆짚와이어∆물놀이(빠지)∆유람선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재단은 청소년들에게 자율성과 자립심을 경험하게 하고자 희망하는 프로그램과 여행지, 식당 등을 직접 선택하게 하였고, 그로 인해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장마라 걱정했는데, 오히려 덥지 않은 날씨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북한강을 가로지른 사륜오토바이였다."라고 했습니다. 또 다른 청소년은 "물놀이장에서 17종의 수상레저와 하늘을 나는 플라이 피쉬가 그 간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리게 했다"며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더 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자립중인 청소년들에게 유독 덥고 힘든 계절인 여름, 2박 3일간 함께하며 나누었던 이야기와 웃음꽃이 작게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과 함께합니다.
#청소년행복재단 #청행단 #여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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