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김현채 검사님 만남>
지난 3월 14일, 김현채 검사님과 청소년들의 정기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반가운 친구들이 함께하였는데요! 작년 11월, 우리를 행복하게 해줬던 ‘하임 회복지원시설’의 청소년들과 이해경 이사장님입니다.
하임 회복지원시설은 청주에 위치한 소년보호처분 1호시설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남자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학업, 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든든한 맏형 세준(가명)이와 개성 넘치는 뉴페이스 하성(가명), 경민(가명), 보성(가명)이가 함께하였습니다.
친구들은 초청해주신 검사님께 감사하다며, 노란 프리지아 꽃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검사님은 “와~ 너무 감동인데요!” 하며 봄보다 더 환한 미소로 화답해주셨습니다. 다 함께 프리지아의 꽃말인 “당신의 시작을 응원해!”를 외치며 웃기도 했습니다.
맏형 세준이는 성실히 자립을 계획하고 있었고, 하성이는 부사관을, 경민이는 요리사, 보성이는 타투이스트를 꿈꾸고 있었는데요. 검사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까지 왔다는 것이 기적이지요. 이미 기적을 보여준 친구들입니다.”라며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해경 이사장님은 “검사님을 포함하여 하임 청소년들을 응원해주는 따뜻한 분들이 많으셔서, 분명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거에요.”라며 감사인사를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재단은 4월 자립을 앞둔 세준이의 안정적인 시작을 위하여 주거보증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작에 앞선 청소년에게는 ‘두려움’보다 ‘기댈 곳이 있다는 안정감’이 필요하니까요.
“만나면 좋은 친구~”라는 모 방송사의 cm송이 생각나는 유쾌한 만남이었습니다. 언제 봐도 즐거운 하임의 청소년들과 이해경 이사장님,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김현채 검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청소년을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반드시 자랍니다.
검사님과 청소년의 행복한 다음 만남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3월 김현채 검사님 만남>
지난 3월 14일, 김현채 검사님과 청소년들의 정기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반가운 친구들이 함께하였는데요! 작년 11월, 우리를 행복하게 해줬던 ‘하임 회복지원시설’의 청소년들과 이해경 이사장님입니다.
하임 회복지원시설은 청주에 위치한 소년보호처분 1호시설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남자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학업, 자립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든든한 맏형 세준(가명)이와 개성 넘치는 뉴페이스 하성(가명), 경민(가명), 보성(가명)이가 함께하였습니다.
친구들은 초청해주신 검사님께 감사하다며, 노란 프리지아 꽃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검사님은 “와~ 너무 감동인데요!” 하며 봄보다 더 환한 미소로 화답해주셨습니다. 다 함께 프리지아의 꽃말인 “당신의 시작을 응원해!”를 외치며 웃기도 했습니다.
맏형 세준이는 성실히 자립을 계획하고 있었고, 하성이는 부사관을, 경민이는 요리사, 보성이는 타투이스트를 꿈꾸고 있었는데요. 검사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까지 왔다는 것이 기적이지요. 이미 기적을 보여준 친구들입니다.”라며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해경 이사장님은 “검사님을 포함하여 하임 청소년들을 응원해주는 따뜻한 분들이 많으셔서, 분명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거에요.”라며 감사인사를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재단은 4월 자립을 앞둔 세준이의 안정적인 시작을 위하여 주거보증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작에 앞선 청소년에게는 ‘두려움’보다 ‘기댈 곳이 있다는 안정감’이 필요하니까요.
“만나면 좋은 친구~”라는 모 방송사의 cm송이 생각나는 유쾌한 만남이었습니다. 언제 봐도 즐거운 하임의 청소년들과 이해경 이사장님,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김현채 검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청소년을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반드시 자랍니다.
검사님과 청소년의 행복한 다음 만남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