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행복한 겨울 여행>
지난 1월 22일과 23일, 청소년행복재단 전직원과 12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충청도 부여&청양으로 겨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문화체험활동을 월별/분기별/계절별로 특색 있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청소년이 각자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잠시 내려놓고, 삶을 더 충실히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어오고 있습니다.
첫째날에는 눈썰매와 얼음스키를 즐기고, 손과 발이 꽁꽁 얼었다 싶을 때는 뜨끈한 어묵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저녁에는 각자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백제 전통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함께했습니다.
둘째날에는 일명 ‘하트나무’로 유명한 성흥산성 사랑나무에 방문하여, 서로의 인생샷을 촬영해주기도 했습니다.
1박 2일 간 동행한 K군은 “여행가는 날만 기다렸는데 1박 2일이 너무 금방 지나갔어요. 다음 여행이 벌써 기다려져요!”라며 소감을 나눠주었습니다.
춥고 시린 겨울도 서로 온기가 느껴지게끔 가까이 붙어있으면, 소중한 추억과 경험이 됩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이 앞으로도 쭈욱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온기를 나누겠습니다. 앞으로 더 오래, 더 깊이 기록될 우리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행복한겨울여행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여행 #알프스마을 #도자기체험 #성흥산성
<2024년 행복한 겨울 여행>
지난 1월 22일과 23일, 청소년행복재단 전직원과 12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충청도 부여&청양으로 겨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문화체험활동을 월별/분기별/계절별로 특색 있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청소년이 각자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잠시 내려놓고, 삶을 더 충실히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어오고 있습니다.
첫째날에는 눈썰매와 얼음스키를 즐기고, 손과 발이 꽁꽁 얼었다 싶을 때는 뜨끈한 어묵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저녁에는 각자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백제 전통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함께했습니다.
둘째날에는 일명 ‘하트나무’로 유명한 성흥산성 사랑나무에 방문하여, 서로의 인생샷을 촬영해주기도 했습니다.
1박 2일 간 동행한 K군은 “여행가는 날만 기다렸는데 1박 2일이 너무 금방 지나갔어요. 다음 여행이 벌써 기다려져요!”라며 소감을 나눠주었습니다.
춥고 시린 겨울도 서로 온기가 느껴지게끔 가까이 붙어있으면, 소중한 추억과 경험이 됩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이 앞으로도 쭈욱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온기를 나누겠습니다. 앞으로 더 오래, 더 깊이 기록될 우리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행복한겨울여행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여행 #알프스마을 #도자기체험 #성흥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