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과 함께하는 ‘가을과 놀자’ 남산 트래킹>
가을에 몸을 맡긴 10월 28일(토),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들과 함께 남산 트래킹을 다녀왔습니다.
트래킹에 오르기 전 남산의 자랑인 남산돈까스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서로 무장한 듯 ‘파이팅’을 외치며 둘레길에 올랐습니다.
함께한 청소년들은 단풍나무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남산에서 그간의 안부와 기억나는 일상을 들려주며 함께 웃었습니다. 중간중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에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모두 포기하지 않고 남산타워까지 올라 정상의 바람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남산타워에 올라서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인 사물놀이와 남산봉수의식 재현행사를 관람하고 남산타워 전망대에 올라 구름 가까이에서 서울을 내려다보았습니다.
한 친구는 "남산에는 와봤지만, 전망대는 처음 올라왔다"며 "서울 시내가 다 보이니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된 것 같다"라고 하여 함께 있던 모두가 한바탕 웃었습니다.
하산 후 청소년들은 ‘눈 내리는 겨울에는 썰매장과 스키장에 가고 싶다’라고 조르며 자신의 집을 향해 떠났습니다.
함께한 청소년들이 맑고 푸른 하늘처럼 씩씩하고 자유롭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는 청소년들 곁에서 끝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문화활동 #단풍
#남산공원 #남산트래킹 #남산전망대
<청소년과 함께하는 ‘가을과 놀자’ 남산 트래킹>
가을에 몸을 맡긴 10월 28일(토),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들과 함께 남산 트래킹을 다녀왔습니다.
트래킹에 오르기 전 남산의 자랑인 남산돈까스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서로 무장한 듯 ‘파이팅’을 외치며 둘레길에 올랐습니다.
함께한 청소년들은 단풍나무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남산에서 그간의 안부와 기억나는 일상을 들려주며 함께 웃었습니다. 중간중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에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모두 포기하지 않고 남산타워까지 올라 정상의 바람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남산타워에 올라서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인 사물놀이와 남산봉수의식 재현행사를 관람하고 남산타워 전망대에 올라 구름 가까이에서 서울을 내려다보았습니다.
한 친구는 "남산에는 와봤지만, 전망대는 처음 올라왔다"며 "서울 시내가 다 보이니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된 것 같다"라고 하여 함께 있던 모두가 한바탕 웃었습니다.
하산 후 청소년들은 ‘눈 내리는 겨울에는 썰매장과 스키장에 가고 싶다’라고 조르며 자신의 집을 향해 떠났습니다.
함께한 청소년들이 맑고 푸른 하늘처럼 씩씩하고 자유롭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는 청소년들 곁에서 끝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청소년, 믿기만 하자!”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만나주면 하루하루 자란다!)
#청소년행복재단 #문화활동 #단풍
#남산공원 #남산트래킹 #남산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