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2일, 청소년행복재단은 로뎀청소년학교 졸업생 염○진 청년과 함께 미용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염○진 청년은 로뎀청소년학교 퇴소 후 미용사로 성장하여, 후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여러 차례 재능기부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현재 청년과 함께 근무 중인 미용실 동료도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로 들어오는 청소년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섞인 편안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염○진 청년은 바쁘게 움직이는 가위질 속에서도 후배 청소년들에게 “로뎀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고향은 어디인지, 퇴소 후에는 어떤 삶을 꿈꾸는지” 등을 물으며 따뜻하고 친근한 대화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갔습니다.
이날 가장 뜻깊었던 장면은 과거 염○진 청년의 생활지도를 맡았던 선생님께서 직접 커트를 받은 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오늘 아니면 언제 ○진이에게 머리를 자를 수 있겠냐?”라며 미소를 보였고, 미용이 끝난 뒤에는 셀카 촬영과 함께 “잘 성장해 주어 고맙다”라는 따뜻한 포옹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선생님의 포옹에 염○진 청년은 “많은 6호 시설 중 로뎀에서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다”라며, “악기, 운동, 공부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로뎀의 큰 장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담담한 한마디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따뜻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들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다시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재능 기부 활동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 길에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청소년행복재단 #로뎀청소년학교 #졸업생 #미용재능기부
10월 22일, 청소년행복재단은 로뎀청소년학교 졸업생 염○진 청년과 함께 미용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염○진 청년은 로뎀청소년학교 퇴소 후 미용사로 성장하여, 후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여러 차례 재능기부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현재 청년과 함께 근무 중인 미용실 동료도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로 들어오는 청소년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섞인 편안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염○진 청년은 바쁘게 움직이는 가위질 속에서도 후배 청소년들에게 “로뎀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고향은 어디인지, 퇴소 후에는 어떤 삶을 꿈꾸는지” 등을 물으며 따뜻하고 친근한 대화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갔습니다.
이날 가장 뜻깊었던 장면은 과거 염○진 청년의 생활지도를 맡았던 선생님께서 직접 커트를 받은 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오늘 아니면 언제 ○진이에게 머리를 자를 수 있겠냐?”라며 미소를 보였고, 미용이 끝난 뒤에는 셀카 촬영과 함께 “잘 성장해 주어 고맙다”라는 따뜻한 포옹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선생님의 포옹에 염○진 청년은 “많은 6호 시설 중 로뎀에서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다”라며, “악기, 운동, 공부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로뎀의 큰 장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그 담담한 한마디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따뜻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청소년들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다시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재능 기부 활동을 꾸준히 확산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 길에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청소년행복재단 #로뎀청소년학교 #졸업생 #미용재능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