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서가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웠던 지난 8월 28일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5주간의 아프리카 탄자니아 봉사활동을 다녀온 지훈(가명)이와 재단의 새로운 얼굴, 박석현 인턴님과 함께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을 가기 전, 검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응원을 받았던 지훈이는 탄자니아에서 있었던 일들을 검사님께 들려드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신나는 마음으로 고등검찰청으로 향하였습니다.
지훈이는 검사님께 봉사활동 중에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진행했던 봉사, 에이즈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에서 의료단체와 함께 진행했던 봉사, 벽화 봉사 등등 5주간의 이야기를 식사하는 동안 신나게 이야기하였습니다.
검사님은 연신 고개를 끄덕거리시면서 지훈이의 이야기를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표정으로 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먼 타지에서 고생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검사님께서는 아이들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항상 안부를 물어주시는데요.
짧은 시간이지만 앞으로 함께할 석현 인턴님에게도 힘든 것은 없는지, 청소년들을 만날 때 어떤 마음으로 만나야 하는지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만남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석현 인턴님은 “제가 상상했던 ‘무서운 검사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셨어요. 환한 미소로 저희를 반겨주시는 모습에서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고, 지훈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진심으로 우리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며, “검사님께 받은 이 따뜻한 기운을 재단으로 돌아가 다른 청소년들에게 나눠주고 싶습니다.”라며 멋진 다짐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고등검찰청 #따뜻한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응원해요
#위기청소년 #자립을 위해 #끝까지 함께합니다
처서가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웠던 지난 8월 28일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5주간의 아프리카 탄자니아 봉사활동을 다녀온 지훈(가명)이와 재단의 새로운 얼굴, 박석현 인턴님과 함께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을 가기 전, 검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응원을 받았던 지훈이는 탄자니아에서 있었던 일들을 검사님께 들려드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신나는 마음으로 고등검찰청으로 향하였습니다.
지훈이는 검사님께 봉사활동 중에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진행했던 봉사, 에이즈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에서 의료단체와 함께 진행했던 봉사, 벽화 봉사 등등 5주간의 이야기를 식사하는 동안 신나게 이야기하였습니다.
검사님은 연신 고개를 끄덕거리시면서 지훈이의 이야기를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표정으로 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먼 타지에서 고생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검사님께서는 아이들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항상 안부를 물어주시는데요.
짧은 시간이지만 앞으로 함께할 석현 인턴님에게도 힘든 것은 없는지, 청소년들을 만날 때 어떤 마음으로 만나야 하는지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만남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석현 인턴님은 “제가 상상했던 ‘무서운 검사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셨어요. 환한 미소로 저희를 반겨주시는 모습에서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고, 지훈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진심으로 우리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며, “검사님께 받은 이 따뜻한 기운을 재단으로 돌아가 다른 청소년들에게 나눠주고 싶습니다.”라며 멋진 다짐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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