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은 꽃이 피지 않은 3월 7일,
자신만의 꽃을 피우기 위해 봄을 준비하는 위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나사로청소년의집과 세상을품은아이들을 찾아 2월 청소년 아웃리치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나사로청소년의집과 세상을품은아이들은 아동복지법 제52조에 의거한 아동복지시설로 법원에서 위탁 보호된 아이들을 보호하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과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매월 오뚜기(컵라면 4종)와 CJ(햇반, 컵반, 죽)를 통해 후원받는 식료품을 어려운 현장에서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위기개입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에 지원하며 청소년 문제 발생률 감소에 작게나마 힘쓰고 있습니다.
나사로청소년의집 김자경 원장과 세상을품은아이들 임수진 대표는 재단 직원의 방문을 따뜻하게 맞아주며, 전달식 진행 이후 기관 OT를 직접 진행해 주었습니다.
두 기관의 OT는 사랑받는 삶에서 멀어진 한 아이가 자신만의 꽃을 피워내는 데에 얼마나 많은 관심과 사랑, 질 좋은 돌봄과 교육이 필요한지를 자세하게 담고 있었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사회의 낙인 속에서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기간의 노고는 재단 직원들의 신발 끈을 다시 한번 단단하게 묶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화 사례관리’와 더불어 어려운 현장에서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의 활동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의 걸음이 외롭지 않도록 재단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작지만, 큰 힘이 되겠습니다.
그 길에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청소년행복재단 #나사로청소년의집 #세상을품은아이들
#청소년아웃리치 #위기청소년 #오뚜기 #CJ
아직은 꽃이 피지 않은 3월 7일,
자신만의 꽃을 피우기 위해 봄을 준비하는 위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나사로청소년의집과 세상을품은아이들을 찾아 2월 청소년 아웃리치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나사로청소년의집과 세상을품은아이들은 아동복지법 제52조에 의거한 아동복지시설로 법원에서 위탁 보호된 아이들을 보호하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과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매월 오뚜기(컵라면 4종)와 CJ(햇반, 컵반, 죽)를 통해 후원받는 식료품을 어려운 현장에서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위기개입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에 지원하며 청소년 문제 발생률 감소에 작게나마 힘쓰고 있습니다.
나사로청소년의집 김자경 원장과 세상을품은아이들 임수진 대표는 재단 직원의 방문을 따뜻하게 맞아주며, 전달식 진행 이후 기관 OT를 직접 진행해 주었습니다.
두 기관의 OT는 사랑받는 삶에서 멀어진 한 아이가 자신만의 꽃을 피워내는 데에 얼마나 많은 관심과 사랑, 질 좋은 돌봄과 교육이 필요한지를 자세하게 담고 있었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사회의 낙인 속에서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기간의 노고는 재단 직원들의 신발 끈을 다시 한번 단단하게 묶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화 사례관리’와 더불어 어려운 현장에서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의 활동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의 걸음이 외롭지 않도록 재단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작지만, 큰 힘이 되겠습니다.
그 길에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청소년행복재단 #나사로청소년의집 #세상을품은아이들
#청소년아웃리치 #위기청소년 #오뚜기 #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