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희는 3월부터 청소년행복재단에서 근무하게 된 김빛나, 방정현 주임입니다.
봄을 기다렸던 꽃망울이 하나 둘 깨어나고 있는 요즘,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을 진행하였는데요. 미디어를 통해 접한 ‘검사’에 대한 이미지 때문인지 긴장된 마음으로 검찰청에 방문했던 저희 두 사람에게 검사님과의 만남은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요? 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검사님께서는 불편한 몸이지만 로비에 먼저 나와 저희를 맞아 주셨습니다. 뇌출혈 후유증으로 인한 강직 장애로 지팡이를 사용하시고, 언어 구사에도 약간의 제약이 있으셨지만 따뜻한 미소와 나긋한 대화를 통해 금세 검사님의 인자함에 녹아들 수 있었습니다. 이후 검사님께서 예약해 주신 식당으로 함께 이동하여 식사와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김현채 검사님께서는 오랫동안 위기청소년과 청소년행복재단에 품고 계셨던 애정과 관심이 가득 담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검사님과의 만남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저희 두 사람은 비슷하지만 다른 감동을 느꼈습니다.
김빛나 🤗 : “검사님께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분이셨습니다. 두 시간 내외의 짧은 만남에서도 청소년을 향한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 청소년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가지고 걱정하시는 모습에서 멋진 어른의 품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단으로 돌아오는 길 검사님을 생각하며 ‘난 어떤 어른이 되면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저도 재단을 통해 관계 맺게 될 청소년에게 귀 기울이고 안아주고 애정 어린 잔소리하는 제 모양의 품위를 갖춘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방정현 😎 : “검사님 본인의 불편함보다도 청소년에게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희망을 전달하는 것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검사님께서 ‘어쩔 수 없지요. 할 수 없지요.’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이는 부정하고 체념하는 모습이 아닌,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마음을 표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검사님을 본받아 공감하고 수용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검사님을 만나는 모든 청소년이 이를 본받아 낙담하거나 체념하지 않고,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두 사람은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공감’과 ‘인정’의 힘을 배웠습니다. 때론 공감과 인정은 아무 힘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김현채 검사님을 통해 꾸준한 공감과 인정은 성장과 자립에 필요한 느리지만 확실한 양분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저희 두 사람도 청소년 한 명 한 명에게 공감하고, 인정해 주며 든든한 지지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고등검찰청 #오늘도 #내일도 #파이팅
#위기청소년 #자립을위해 #끝까지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3월부터 청소년행복재단에서 근무하게 된 김빛나, 방정현 주임입니다.
봄을 기다렸던 꽃망울이 하나 둘 깨어나고 있는 요즘,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을 진행하였는데요. 미디어를 통해 접한 ‘검사’에 대한 이미지 때문인지 긴장된 마음으로 검찰청에 방문했던 저희 두 사람에게 검사님과의 만남은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요? 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검사님께서는 불편한 몸이지만 로비에 먼저 나와 저희를 맞아 주셨습니다. 뇌출혈 후유증으로 인한 강직 장애로 지팡이를 사용하시고, 언어 구사에도 약간의 제약이 있으셨지만 따뜻한 미소와 나긋한 대화를 통해 금세 검사님의 인자함에 녹아들 수 있었습니다. 이후 검사님께서 예약해 주신 식당으로 함께 이동하여 식사와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김현채 검사님께서는 오랫동안 위기청소년과 청소년행복재단에 품고 계셨던 애정과 관심이 가득 담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검사님과의 만남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저희 두 사람은 비슷하지만 다른 감동을 느꼈습니다.
김빛나 🤗 : “검사님께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분이셨습니다. 두 시간 내외의 짧은 만남에서도 청소년을 향한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 청소년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가지고 걱정하시는 모습에서 멋진 어른의 품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단으로 돌아오는 길 검사님을 생각하며 ‘난 어떤 어른이 되면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저도 재단을 통해 관계 맺게 될 청소년에게 귀 기울이고 안아주고 애정 어린 잔소리하는 제 모양의 품위를 갖춘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방정현 😎 : “검사님 본인의 불편함보다도 청소년에게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희망을 전달하는 것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검사님께서 ‘어쩔 수 없지요. 할 수 없지요.’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이는 부정하고 체념하는 모습이 아닌,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마음을 표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검사님을 본받아 공감하고 수용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검사님을 만나는 모든 청소년이 이를 본받아 낙담하거나 체념하지 않고,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두 사람은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공감’과 ‘인정’의 힘을 배웠습니다. 때론 공감과 인정은 아무 힘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김현채 검사님을 통해 꾸준한 공감과 인정은 성장과 자립에 필요한 느리지만 확실한 양분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저희 두 사람도 청소년 한 명 한 명에게 공감하고, 인정해 주며 든든한 지지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고등검찰청 #오늘도 #내일도 #파이팅
#위기청소년 #자립을위해 #끝까지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