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기운이 살짝 다가온 지난 2월 27일,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자립준비청년 수종(가명)이와 민재(가명)가 함께하였습니다. 두 친구 모두 검사님과의 만남이 처음이라 잔뜩 긴장한 상태로 함께 고등검찰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언제나처럼 로비에서 청소년들을 기다리시는 검사님을 만나 함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검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청소년들의 근황을 공유하였습니다. 수종이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였고, 민재는 2학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서로의 전공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앞둔 수종이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원에 다닐 예정이라고 하며, 진로에 대한 막막함을 이야기하였고, 민재도 격하게 공감하였습니다. 이에 검사님께서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면서 어느 방향이든 노력하다 보면 길이 열릴테니 우선 도전해보세요!”라고 이야기하시며 청소년들을 격려하셨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함께 책 선물도 받으니 어느덧 헤어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헤어지기 전에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손을 한 곳으로 모아 힘차게 파이팅을 외친 후, 검찰청을 나섰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민재는 “검사님이라고 하셔서 무섭고 근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밝게 웃으며 맞이 해주시고 저희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즐거웠어요.”라고 이야기하자 수종이가 공감하며 “사실 오기 전에 긴장 많이 했었는데, 긴장할 필요가 전혀 없었더라고요. 파이팅에 힘을 받아서 취업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라고 멋진 다짐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고등검찰청 #대학도 #취업도 #아자아자 #파이팅
#위기청소년 #자립을 위해 #끝까지 함께합니다
봄 기운이 살짝 다가온 지난 2월 27일,
김현채 검사님과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에는 자립준비청년 수종(가명)이와 민재(가명)가 함께하였습니다. 두 친구 모두 검사님과의 만남이 처음이라 잔뜩 긴장한 상태로 함께 고등검찰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언제나처럼 로비에서 청소년들을 기다리시는 검사님을 만나 함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검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청소년들의 근황을 공유하였습니다. 수종이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였고, 민재는 2학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서로의 전공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취업을 앞둔 수종이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원에 다닐 예정이라고 하며, 진로에 대한 막막함을 이야기하였고, 민재도 격하게 공감하였습니다. 이에 검사님께서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면서 어느 방향이든 노력하다 보면 길이 열릴테니 우선 도전해보세요!”라고 이야기하시며 청소년들을 격려하셨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함께 책 선물도 받으니 어느덧 헤어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헤어지기 전에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손을 한 곳으로 모아 힘차게 파이팅을 외친 후, 검찰청을 나섰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민재는 “검사님이라고 하셔서 무섭고 근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밝게 웃으며 맞이 해주시고 저희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즐거웠어요.”라고 이야기하자 수종이가 공감하며 “사실 오기 전에 긴장 많이 했었는데, 긴장할 필요가 전혀 없었더라고요. 파이팅에 힘을 받아서 취업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라고 멋진 다짐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청소년행복재단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하여, 여러분의 든든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청소년행복재단 #김현채검사님 #고등검찰청 #대학도 #취업도 #아자아자 #파이팅
#위기청소년 #자립을 위해 #끝까지 함께합니다